방명록입니다.
다녀간 흔적을 남겨주시면 저에겐 소중한 추억이 됩니다.
글 수 189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몇년만 들어오는지 이제는 네이버에서 검색도 앙되네요
예전에는 검새하믄 되더만
3D그만두고 다른거 하고 있어요
예전에 형집에 딱한번 놀러가서 피자 사준거 아직 기억나네요
요즘 중국에 있나요
그렇다고 들었는뎅
몇일전에 아는형집에 갔다가 그 형이 중국가서 찍어온 사진에 보니 있더라구요
그래서 예생각도 나고 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잘살고 계시죠?
결혼은 하셨나몰라 아직도 동안인걸 보믄 앙한듯도하고
암튼 아직도 그직업을 굳건히 하고있는걸 보니 참 부럽기 그지 없네요
난 사정상 그만 두기는 했지만 아직도 한쪽에서는 컴퓨터 그래픽의 열정은 남겨뒀거든요
언제고 같이 술이나 한잔했음 좋겠네요 그래도 형이 나한테 잘해줬는데...
불과 몇년전 일들인데 까마득한 옛이야기같은 생각이 드네요
근디 나 생각날까 몰라 그때 구입했던 투스카니 아직도 몰고 다니나 몰라.
형집에서 하룻밤자고 난 결혼식가봐야되서 그날 인사도 못하고 갔던거
이런 저런것들이 지금 생각이 드문드문 나요
지금 저는 아는 형이란 같이할 사업을 구상중이랍니다.
+_+ 우히힛
잘지네시고요
혹 언제고 담에 볼일있음
웃는 모습으로 볼수있었음 해요
담에 언제고 내가 나이먹고 다시 그래픽한다면 형이 도와줘요
간단히 인사글 남긴다는것이 생각보다 길어졌네요
연락안해도 되고 해주면 고맙고요
핸드폰번혼 남길께요
예전에 잘해준거 보답하고 싶네요
핸드폰:010-2809-6358>>정길영
예전에는 검새하믄 되더만
3D그만두고 다른거 하고 있어요
예전에 형집에 딱한번 놀러가서 피자 사준거 아직 기억나네요
요즘 중국에 있나요
그렇다고 들었는뎅
몇일전에 아는형집에 갔다가 그 형이 중국가서 찍어온 사진에 보니 있더라구요
그래서 예생각도 나고 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잘살고 계시죠?
결혼은 하셨나몰라 아직도 동안인걸 보믄 앙한듯도하고
암튼 아직도 그직업을 굳건히 하고있는걸 보니 참 부럽기 그지 없네요
난 사정상 그만 두기는 했지만 아직도 한쪽에서는 컴퓨터 그래픽의 열정은 남겨뒀거든요
언제고 같이 술이나 한잔했음 좋겠네요 그래도 형이 나한테 잘해줬는데...
불과 몇년전 일들인데 까마득한 옛이야기같은 생각이 드네요
근디 나 생각날까 몰라 그때 구입했던 투스카니 아직도 몰고 다니나 몰라.
형집에서 하룻밤자고 난 결혼식가봐야되서 그날 인사도 못하고 갔던거
이런 저런것들이 지금 생각이 드문드문 나요
지금 저는 아는 형이란 같이할 사업을 구상중이랍니다.
+_+ 우히힛
잘지네시고요
혹 언제고 담에 볼일있음
웃는 모습으로 볼수있었음 해요
담에 언제고 내가 나이먹고 다시 그래픽한다면 형이 도와줘요
간단히 인사글 남긴다는것이 생각보다 길어졌네요
연락안해도 되고 해주면 고맙고요
핸드폰번혼 남길께요
예전에 잘해준거 보답하고 싶네요
핸드폰:010-2809-6358>>정길영







잘 살고 있다니 다행이네~ ㅎㅎ
나도 뭐 잘 지내고 있단다..
가끔 들리고 언젠가 한번 볼날이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