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방황에서 이젠 벗어날때가 된것같다.
아픔을 정리하는데 1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지만 내 인생에 두번다시 오지 못할
행복한 시간들이였음에는 틀림없다. 훗날 다시 생각해보면 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질것이라 믿는다.
이 모든것들을 즐거운 추억으로 내 마음속 깊이 묻어 둘것이다.

이젠 나의 새로운 인생을 위해 출발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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