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이야기 - 베이징에 살면서 느끼는 여러가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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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따산즈 거리에 위치한 798지역은 1950년대 소련의 재정원조로 건설된 산업단지로 독일 바우하우스 양식으로 세원진 공장들은 중국의 비밀 군수시설로 사용되다가 1990년대에 이르러 이곳은 예술가들의 메카가 됩니다. 아직도 몇몇 공장은 공장을 가동하고 있습니다만, 그 외에 나머지 건물들은 갤러리로 변모하여 사람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장지대를 예술인의 거리로 변모시킨 이름하여 798 예술구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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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멋지다.. 함 구경하고프다 바뀌기전에....